|
다음달 18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강남구는 ‘2013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 장터’를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강남구청 주차장에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맞벌이 부부 등을 배려해 야간까지 개장된다. 직거래 장터에는 전국 44개 시‧군과 62개 농협이 참여할 예정이다.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8일간 각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판매 물품을 확인한 후 사전주문도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