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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서(서장 이규문)는 지난 22일 강남구 일원동 주민센터에서 탈북청소년들의 안정적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스포츠교실 프로그램 운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매주 목요일마다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교육?상담 등을 통해 치안강국 대한민국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 관내 탈북청소년 김○○(11세,여)신변보호 담당과 탈북청소년과 일원1동 주민센터 탁구교실 탁구코치 조○○(53세,여), 보안협럭위원이 함께 어울리는 탈북청소년 스포츠 교실을 통해 자연스럽게 탈북청소년에 대한 4대 사회악 근절 예방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지는 현장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탈북청소년들은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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