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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치 |
심윤조의원, 유럽 차세대지도자 방한단 정책간담회‘창조경제’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설명하고 의견교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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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심윤조 국회의원(새누리당.강남 갑)은 9일 오후 국회에서 방한 중인 40세 이하의 유럽 차세대지도자들과 ‘대한민국 정치의 이해’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유럽 차세대지도자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유럽 16개국 차세대지도자 16명을 초청했다. 오는 14일까지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현장을 둘러보며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고하고 지한 인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 의원은 방한단에게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정치?경제?안보 등 한국 사회 전반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며 허심탄회하게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2013 유럽 차세대지도자 초청’에는 포르투갈 Claudia Monteiro de Aguiar 국회의원, 덴마크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Peter Kim Laustsen 부소장을 포함, 독일, 이스라엘,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16개국의 현직 국회의원, 외교관, 언론인 등 차세대지도자들이 참석하였다.
한편, 심윤조의원은 지난 4일 오전 10시 삼성2동 주민센터 7층 강당에서 지하철 9호선 915공구 균열헌장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의 안건은 9호선 공사로 인해 생긴 위험요소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심윤조 국회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대책마련을 통해 이번 일이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었으면 한다.”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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