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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로벌피스재단(이하 "GPF") 서울동부지부(본부장 김미화)의 세미나 및 간담회가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강남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울동부지부 핵심회원과 GPF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열린 이 세미나는 나눔의 이해와 실천 및 GPF의 비전과 가치를 통한 봉사 활동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울동부지부 회원 200여 명중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화 회장의 개회인사와 함께 참여한 회원들의 소개 후 GPF 활동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서 박경석 기획조직실장의 ‘나눔의 이해와 실천 및 GPF의 비젼과 가치 봉사활동’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GPF 재단은 전세계 70억 인구 중 전기 없는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19억을 대상으로 태양광 렌턴과 태양광 가로등 보급을 하며 주민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하는 ‘올라이츠 빌리지 프로젝트’를 운동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외국 유학생들을 위한 체육대회와 장학금제공 사업과 북한의 황해도 사리원에 빵 공장을 설립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빵을 공급하는 활동과 함게 ‘통일기부서약’을 통한 생활형 통일운동 등을 하는 재단법인이다.
이날 박경석 기획조직실장 강의 후에는 참석한 회원들의 GDF단체의 홍보와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며, 참석한 회원들의 열뛴 토론이 이어졌다.
GPF단체의 홍보와 함께 활성화할 수 있도록 김미화 본부장의 약속과 함께 세미나는 폐회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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