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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강남구민회관에서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브런치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브런치콘서트'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만원의 가격에 빵과 차를 먹으면서 클래식을 즐기는 공연이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오페라 피가로 결혼 서곡'을 비롯해 '비올라 협주곡 C단조', CF로 알려진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6번 b단조 비창' 등을 감상할 수 있다.‘브런치 콘서트'에 관심 있는 구민은 강남문화재단(02-6712-0533) 또는 인터파크(1544-1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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