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가 24일 청담동 소재 호텔 프리마에서 열린 제 33차 강남율곡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
제 33차 강남 율곡포럼이 24일 오전 7시 30분 강남구 청담동 소재 호텔 프리마에서 김종훈 국회의원(새누리당 강남 을)과 시·구의원 및 단체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남구재향군인회와 율곡포럼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포럼에서는 북한의 대남협박과 위협에 맞서 올바른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전 월간조선편집장인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가 '누가 괴물(종북)을 키웠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편, 이날 강사로 나선 조 대표는 "오늘날 종북세력은 대한민국의 암세포와 같다" 며 "통합진보당은 없어져야 한다"는 등 강도높은 표현들로 종북세력을 비난했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부터 편파보도를 한 좌익 언론들을 비판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등 혼란만 야기시켰다고 지적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