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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원전하나줄이기 평가 최우수구 선정
서울시 2013년도 인센티브 평가 결과, 주민참여형 범에너지절약 운동 높은 평가 받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원전하나 줄이기」사업 추진 결과, 서울시가 실시한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원전하나 줄이기」사업은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절약하고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확대해 원자력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만큼의 에너지를 대체해 나가고자 하는 에너지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신재생에너지생산 ▲에너지효율화 ▲에너지절약분야로 총 3개 분야 1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남구는 원전 하나 줄이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미디어매체를 통해 사업홍보를 실시했고,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개문냉방 영업행위 단속, 에코마일리지, 주민절전소 운동, 테마가 있는 불끄기 행사 등 주민 참여형 범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전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받은 성과라 더욱 값지다”며“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난방 가동으로 전력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올 겨울도 주민들의 동참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강남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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