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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과 재능이 일치하는 사주도 있고, 일치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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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22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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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나 변호사 의사도 사주 상에 타고난 사주의 형살 유무가(신왕 사주)출세의 길흉을 좌우하며, 잠시 온 운이면 무능한 사람이 되기 쉬우며 좋은 운일 때만 생각해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은 싫어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 악운을 사전에 안다면 대처하는 방법은 있으며 사주와 운이 좋은 사람은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으나 많지는 않다. 

운에서만 잠시 온 사람이 문제이며, 특히 여성이면 성격상에 문제가 많고 이런 사주가 자신이 판검사나 의사가 되지 못하면 이런 계통의 배우자를 만나면 자신의 품위도 지키고 남편을 적극적으로 도와 남편의 사주가 조금 좋지 않아도 출세를 시킨다. 

만약 배우자가 직장인이나 사업가면 되는 일이 없고 부부간에도 갈등이 생겨 남남으로 살아가거나 별거로 이어진다. 남자든 여자든 약한 부분을 도와주는 배우자를 만나야 하며, 좋은 사주 두 사람이 만나도 서로가 맞지 않으면 평범한 사주보다 못하며 자식을 보아 헤어지지 못하고 참고 살기 쉽다. 이런 사주도 30년 전에는 한(응어리)을 마음속에 품고 참고 견뎌 흔히 말하는 우리나라만 있는 한을 가지고 살아갔으나 현대의 젊은 부부들은 별거나 이혼으로 이어지는 예가 많다. 

좋은 부부는 두 사람의 사주가 좋고, 둘 다 잘되는 사람들은 이기적이라 부부간에도 자신의 영역을 지키려는 이기적인 사람이 많아 애정 있는 부부들은 많지 않으며, 두 사람의 사주가 합쳐서 좋은 사주는 가정적이고 서로서로 위하며 부부가 상의해 모범적인 가정이 많으니 오히려 두 사람의 사주가 모두 좋은 것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예로 옛날의 수박은 크지 않았으나 현재 출하되는 수박은 뿌리가 강한 박에 수박을 접을 붙여 강한 뿌리의 양분을 받아 크고 좋은 양질의 수박을 얻는 것과 같이 약한 부분을 돕는 배우자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갈 수 있으며 이것이 궁합이다.

대학교수도 인기 있는 교수도 있고 실력은 있으나 표현이나 발표력이 부족해 인기가 없는 교수도 있으며 월주에 인수가 있고 상관 생재로 이어진 사람은 표현력이 좋아 인기 있는 교수가 된다. 그러나 인수는 있으나 재나 관으로만 있는 사람은 교수보다 연구를 위주로 하는 교수가 오히려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어 교수로서 명예가 유지되나 이런 사람이 강의 위주로 한다면 무능한 교수가 되기 쉽다. 

적성과 직업은 다르며 적성이 직업이 되는 사람도 있고 적성은 타고난 재능이고 직업은 다른 분야에 맞는 사람이 70% 이상이며 적성과 직업이 일치하지 않은 사람이 적성을 직업으로 선택하면 이직이 잦고 직장이나 사업이 맞지 않아 고전을 하는 사람이 많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 전화010-5541-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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