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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복지재단,‘강남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지원기관 협약식’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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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13  1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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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은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법률 제20415호)에 앞서 강남구 관내 10개 복지기관과 ‘강남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지원기관 협약식’을 3월 13일 강남복지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총 10개로 강남종합사회복지관,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강남시니어플라자, 논현노인종합복지관,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압구정노인복지관, 선정시니어센터,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강남구주거안심센터 주거상담소, 서울시 강남구재가노인복지관(가나다순)이며, 강남구청 복지정책과 원혜경 과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강남구민들에게 나이,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운 분들이 병원·시설이 아니라 내집과 내가 살던 동네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건강 및 의료· 주거등 각종 복지자원의 연계·통합을 약속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의신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은“이번 강남구 복지 기관과의 협약식을 통해 강남구민들에게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고, 주민들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남복지재단은 2014년 10월 1일 출범하였으며 법과 제도적 울타리 내에서 보호 받을 수 없는 저소득 소외계층과 실직, 질병, 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의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돕기위해 강남구가 출연하고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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