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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는 ADHD 자녀(또는 의심 아동)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ADHD 아이의 행복한 학교생활’ 특강을 오는 4월 4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만한 아동의 행동을 이해하고 학교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산만한 아이의 공부법은 따로 있다』 저자이자 현직 교사인 이사비나 작가가 맡는다.
교육에서는 ADHD 아동의 특성 이해를 비롯해 관계 중심 교육법,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지도 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화상회의(ZOOM)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가명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교육을 들을 수 있다.
강의는 4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대상은 7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양육자다. 참가비는 1인당 1천 원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가족상담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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