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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는 전공과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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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06  13: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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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庚癸壬 1992년생 남자의 사주로 문과를 선택해야 할 사주이나 부모가 건설 분야에 종사해

申子丑申 아들을 고등학교부터 이과로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전공이 자신과 맞지 않아 공부를 포기한 사람이며, 휴학하고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일 년 후 일본에서 대학에 입학 졸업한 사람이다.

 지금이라도 자신과 맞는 적성으로 진로를 바꾼 것이 잘한 선택이며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 시기를 놓쳤으면 평생을 자신과 맞지 않은 직업을 선택해 후회할 수 있었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는 것보다 24살까지 운이 다소 막혀있어 어디를 가던 운이 좋지 않으니 조금은 힘들었으며. 군인 제대 후 한국에서는 편입이 여의치 않으면 전공을 경영학과나 경제과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

 잠시 운이 막히고 전공과목도 맞지 않아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 도피성 유학이라며 부모의 반대가 심했고 시간만 허비하고 3년 내 후 후회하고 귀국할 것이라 반대가 심했다.

 만약 유학을 선택한다면 유럽을 권하고 싶었으나 부모는 어차피 학업을 마치지 못할 것으로 알고 돈이 적게 드는 일본을 권했다. 운이 장기간 막히면 자신과 맞는 직업이나 전공 학과도 힘들어하고 변경을 원하며 악운을 사전에 알고 잘 넘기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나, 잘못 선택하면 맞는 길로 돌아오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영원히 자신의 진로를 알지 못해 여러 번 직장을 옮기거나 아니면 사업에 실패하고 힘들게 살아가기 쉽다.

 초반에 자신의 적성과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직업과 적성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며 일치하지 않은 사람이 적성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적성과 직업을 무시하고 잘못 선택하는 사람은 중위권이나 하위권 학생보다 최상위권 학생이 잘못 선택하는 사람이 80% 이상이다. 학창 시절은 일류대학 에 다니며 선택을 잘못한 것을 알지 못하고 30대에 와서 잘못 선택한 것을 알고 때늦은 후회를 한다.

 그러나 시간을 되돌릴 수 없으니 좋은 사주가 평범하게 살거나 만족을 느끼지 못하니 졸업 후 동창생도 멀리하고 자신만의 벽을 쌓고 가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간다.

 이런 사람은 배우자를 활동적인 사람을 만나 후천적으로 성격을 바꿔야 하며 내성적인 여성을 만나면 외면적으로는 이상이 없는 가정적인 사람 같이 보이나 학창 시절 자신보다 공부도 못하던 학생이 잘되어있는 사람과 비교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운까지 40대에 십 년이 막히면 더더욱 힘들어한다.

 중위권이나 하위권 학생이던 사람이 운이 막히면 악운을 벗어나려고 노력해 운이 지난 후에 정상으로 돌아오나 최상위권 학생이던 사람이 진로를 잘못 선택하면 악운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어 자포자기하기 쉽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전화010-5541-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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