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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센터장 김기연)가 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범죄예방 및 자기방어 교육을 실시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지난 5월 14일 ADT캡스 전문 경호팀과 함께 강남구 1인가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과 자기방어를 위한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내 대표 물리보안 전문기업인 ADT캡스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범죄예방 교육 ▲호신용품 사용법 안내 ▲자기방어 실습 ▲위협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ADT캡스 전문 경호팀이 직접 참여해 범죄 발생 가능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진행하고,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적인 호신 기술과 행동요령을 설명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1인가구 주민은 “평소 혼자 생활하면서 안전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호신용품 사용법과 자기방어 기술을 익혀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ADT캡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1인가구가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에 대한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보안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연 센터장은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생활 안전, 건강 증진, 문화 활동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의 사업 및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 02-552-11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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