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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골도서관,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이창준 작가와의 만남 개최성향별 공부 전략과 사고력 향상 비법 공개… 학부모 대상 실질적 자녀 교육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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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6.15  11: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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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7월 8일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이창준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출간된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의 저자인 이창준 작가를 초청해 특별한 재능이 없는 평범한 학생들도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교육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최근 한국 교육 시스템의 한계와 변화 ▲개인별 사고력 향상 방법 ▲성향에 따른 맞춤형 공부 전략 ▲역량 강화 중심의 학습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실질적인 교육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교육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학습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 방향을 안내할 계획이다.

 강연을 진행하는 이창준 작가는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 원장이자 한우리 초·중등 학습전략연구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서 다수의 교육 강연을 진행해 왔다. 또한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가 있으며, 이번 신간에서는 평범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최상위권으로 성장한 실제 사례와 효과적인 공부법을 담아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못골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459-5522)로 문의하면 된다.

 못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올바른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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