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회의를 진행 중인 이호귀 의장 |
강남구의회는 23일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주요 업무보고와 안건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안건을 최종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강남구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및 운영위원회 안건을 포함해 총 15건이 원안 가결됐고, 집행부 제출 안건 7건은 수정 가결됐다.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강남구의회는 4년간 정례회 8회, 임시회 23회 등 총 31회 회기 357일 동안 운영됐다. 이 기간 본회의 67회, 상임위원회 246회, 특별위원회 61회를 개최해 총 64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4차례 행정사무감사와 17건의 구정질문, 135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제10대 강남구의회는 오는 7월 9일 개원식을 열고, 9일과 10일 양일간 의장단과 운영위원회, 4개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