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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강남갑 박상일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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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강남을 이영조 후보 |
4·11 총선에서 강남갑·을에 출마할 새누리당 후보가 확정됐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8일 강남갑·을에 기존 공천 신청자를 제외하고 각각 박상일, 이영조 후보를 전략공천 했다.
먼저 강남갑에 공천을 받은 박상일 후보는 1958년 8월11일생으로 서울대 물리학 석사를 거쳐 美스탠퍼드대 대학원에서 응용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 후보는 스탠퍼드대 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나노기술정보 자문의원 등을 역임 했으며 현재는 벤처기업인 파크시스템 대표이사와 한국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현역의원이 공석인 강남을은 당초 대구 달서갑에 공천 신청을 한 이영조 후보가 낙점됐다. 이 후보는 1955년 6월19일생으로 서울대 정치학 학사를 거쳐 美하버드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울러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바른사회시민연대 사무총장 등을 역임 했으며 공천 전까지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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