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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열린 김성욱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정동영 후보가 축사 후 김 후보와 손을 잡고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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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열린 정동영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정 후보(가운데)와 전현희(왼쪽) 신언직(오른쪽) 공동 선대위원장의 모습 |
4·11 총선에 출마하는 민주통합당 강남갑 김성욱 후보와 을 정동영 후보가 선거 사무실을 공식 개소했다.
먼저 갑에 출마하는 김성욱 후보는 26일 오후 논현동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동영 후보, 이양한 선임 선대위원장과 선거 관계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을에 출마하는 정동영 후보는 김 후보 보다 하루 앞선 25일 대치동 선거 사무실의 공식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신경민 대변인, 신언직·전현희 공동 선대위원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새누리당 강남갑 심윤조 후보와 을 김종훈 후보는 28일 오후 2시와 4시에 각각 삼성동과 대치동에 선거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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