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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강남을 김종훈 후보 |
새누리당 강남을 김종훈 총선 후보가 28일 오후 4시 대치동에서 선거 사무실 공식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손범수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새누리당 원희룡 전 최고위원, 박진 의원, 원희목 의원과 김 후보의 가족을 비롯해 시민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 후보는 전 정권과 현 정권이 우리나라 외교 일선의 최선봉에 세운 인물이다”며 “우여곡절을 견디고 한·미FTA를 이뤄낸 김 후보가 반드시 강남을 지켜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선 김 후보는 “30년넘게 공직 생활을 하면서 지켜온 원칙과 소신을 통해 강남 주민의 신뢰를 얻겠다”며 “험난한 여정이겠지만 꼭 압승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 후보의 선거 여정을 함께할 공동 선대위원장에 권문용, 맹정주 전 강남구청장 등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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