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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가 7일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될 안건은 ▲2012년 제1회 기금운영 변경계획안 ▲서울시 강남구 지방별정직공무원 인사관리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시 강남구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강남구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시 강남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 징수와 기금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2012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12년 제4차 공유재산관리 계획안 ▲2012년 제2차 공유재산관리 계획안 일부 철회안 등 모두 9건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2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이 심사 된다.
신연희 구청장은 201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2012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250억3백만원, 특별회계는 1억8백만원으로 감편성 되는 82억9천1백만원을 제외하면 순수한 추경예산 규모는 168억2천만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 구청장은 교육분야(6천4백만원), 보육 및 보건 등 복지분야(64억3천9백만원), 문화관광분야(34억4천5백만원), 청소 및 도시환경 분야(86억원), 교통분야(6억9천4백만원)에 걸쳐 각 분야 예산 편성안을 밝혔다.
한편 구의회는 9일 구정질문을 위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16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을 처리하고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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