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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영 의원(대치1·4동) |
강남구의 2012년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안)을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기영 의원(대치1·4동)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재산세공동과세와 시세징수교부금 교부기준 변경 등으로 재정상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음을 감안해 추경안에 편성된 주요시책사업 및 신규사업이 당해 연도 사업시행 중 예상치 못한 사업 또는 불요불급한 사업인지 등 적정성과 실효성에 중점을 두어 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민에게 최대한 혜택이 갈 수 있는 예산안이 되도록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합리적인 추경안 심사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250억3백만원, 특별회계 1억8백만 원 등 모두 251억1천1백만원 규모로, 감편성 되는 82억9천1백만원을 제외하면 순수한 추경규모는 168억2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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