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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도시형생활주택 투자 인기요진건설 역삼역 인근에 ‘와이시티 미니’ 분양
공준환 기자  |  joonan6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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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16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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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솔로몬 저축은행 등 대형업체들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추가 결정되면서 예금자들이 새로운 투자처 찾기에 나섰다. 지난해 발생한 부산저축은행 사태에 이어 올해에도 4곳의 저축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돼 저축예금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된 것이다.

글로벌경기침체로 주식시장마저 하락세를 보이는데다 아파트 값도 반등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어 안전하게 일정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 찾기가 절실해졌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이 가능한데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임대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15일부터 강남 3구 주택 투기지역 해제가 이뤄짐으로써 강남권 부동산시장의 경기 회복세가 기대되는 가운데 요진건설산업은 2호선 역삼역 인근에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 `와이시티 미니`를 분양한다.

와이시티 미니는 계약면적 35.71m²~38.07m²로 총 91세대 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비즈니스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 와이시티미니는 편리한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고 소액투자도 가능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강남은 교통환경과 입지조건이 뛰어나 유동인구가 많고 임대수요가 풍부해 소형도시형생활주택의 공실률이 적으며, 환금성이 뛰어나 투자가치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 IC 등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과 남부터미널이 가까운 편이어서 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로 이동이 용이하다.

예술의 전당, 멀티플렉스영화관, 강남문화센터 등의 문화시설등 강남지역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기업 밀집 지역인 강남대로와 테헤란로가 있어 직장인을 중심으로 한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투자금 7천만원 대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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