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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을 위해 시설분야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역삼초등학교(교장 신동한)는 4월 한달 동안 ▲전자도서관 2,3층 정후측면 창문 안전대 ▲본관 4층 양편 추락방지대 ▲교사건물 동편 스텐 출입문, 서편 스텐 자바라 설치 공사를 실시해 최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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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삼초등학교 본관 4층 계단난간에 설치된 추락 방지대 |
학교 교육여건개선 사업으로 학부모, 교사, 학생의 설문과 구청 심의 선정 등을 거쳐 지난 2월 교부된 예산으로 학교 안전 분야 시설개선을 추진한 것.
특히 창문 안전대 및 추락방지대 설치는 활동이 왕성한 아이들의 추락사고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필수적이고 시급한 사업을 적기에 실시함으로써 교육공간의 안전이 확보됐다.
또한 학생들과 운동장 이용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내 취약지역인 교사(校舍) 뒤편 동·서편에 스텐 출입문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함으로써 외부요인으로부터 안전과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이봉준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관내 학교에서 불미스런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학교 환경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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