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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근로의사가 있고 구직등록을 한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2012년도 제3차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6월1일 오후6시까지며 주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7월2일부터 9월28일까지 64일간이며, 선정되면 강남구청 각 부서 사무실, 사업장 사무실 및 실외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일반 공공근로사업자는 사업개시일 기준 만18세 이상인 자(1994년 7월2일 이전 출생)가 신청 가능하고, 청년 공공근로사업자는 사업개시일 기준 만39세 이하인 자(1972년 7월3일 이후 출생)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실업자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 신청자 본인 및 그 배우자, 가족재산(주택, 부동산, 건축물)합이 1.35억 원 이하인자가 해당된다.
단 청년대상 참여자(만39세 이하, 1972년 7월 3일 이후 출생)는 재산기준 제한이 없으나, 본인 및 배우자가 정기소득이 있는 경우 선발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사업유형별 차등지급 되고(1일 37,000원~39,000원, 부대경비 3,000원 별도지급)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 8시간씩 주5일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2104-16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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