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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가 11일 제2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안건 심사를 비롯해 현장 방문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지난 임시회 때 예정 됐지만 구청장 불참으로 연기된 구정질문이 포함됐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살펴보면 복지도시위원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정 질문이 예정돼 있다. 또한 12일에는 양재천 일대 방문이 예정돼 있고 13일에는 ‘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심사’가 진행된다.
행정재경위원회 역시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12일에는 학여울역 주변 하수암거 신설공사장 방문과 강남구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구의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6대 구의회 전반기 마지막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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