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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병원장 윤강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보답으로 남부보훈지청이 지정한 강남·서초·관악·구로·금천·동작구 보훈자를 대상으로 16일~17일 2차례에 걸쳐 뇌질한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뇌질환 무료검진에서는 뇌졸중, 중풍,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가족력이 있는 보훈자를 대상으로 신경외과 전문의의 심층 진단과 함께 혈압·혈당·치매검사 등 기본적인 검진이 공통으로 이뤄진다.
또한 중풍 및 뇌질환을 판단할 수 있는 초정밀 3.0T MRI로 뇌의 화학적 성분을 분석하는 정밀검사도 진행된다.
윤강준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뇌질환 무료 검진을 통해 퇴행성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서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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