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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학회는 15일 오후3시 도산공원 내 위치한 도산안창호기념관 점진홀에서 제37회 도산학회 정기 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발표회에서는 제1주제와 제2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제1주제 발표는 ‘도산 안창호의 여행권을 통해 본 독립운동 행적’이라는 주제로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인 김도형 박사가 발표한다.
제2주제는 ‘흥사단의 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아주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전공 조규연 선생이 진행한다.
한편 이번 연구발표회의 사회는 도산학회 회장인 윤경로 한성대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은 박만규·신창호 교수가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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