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청에서 설립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tion, Riverside)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어학연수 기관인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이 여름학기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 미국 현지 시스템의 어학연수 프로그램
국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미국 현지와 동일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tion, Riverside)의 정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미국 현지와 동일한 교재, 학사규칙, 수업 방식을 통한 철저한 학사관리와 석사 이상의 학위와 영어교사 자격증(TESOL)을 가진 14명의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에 의해 운영되는 최상의 영어연수 프로그램이다.
100레벨부터 600레벨까지 수준별 강좌로 집중영어프로그램(IEP)과 회화능력향상프로그램(IOF) 나뉘어 운영되며, 현재 무료 레벨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특히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봄 학기부터는 16주 과정의 오후 세미-인텐시브 클래스를 개설, 현재 가을학기(9월~12월) 수강생 모집을 앞두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한 학기(8주, 주5회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4시 까지) 수강료는 강남구 주민의 경우 101만4천원, 타 지역 주민인 경우 116만6천원이다.
◎교사 영어연수프로그램, 초등학생 영자신문반 운영
2012년 서울시교육연수원이 지정하는 교사 직무 연수 기관으로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이 선정, 교사들의 영어 교육도 담당하게 됐다. 교사 직무연수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정교사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말하기 과정’과‘ 원어민과 함께하는 쓰기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봄학기(5/3~6/21), 여름학기(7/31~8/23), 가을학기(9/6~10/25)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학기별 수료 시 교사 직무연수 1점이 부여된다. 현재 봄 학기 수업이 진행 중이며,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또한 방학을 맞이하는 관내 초등학생을 위해 영자 신문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제 선정, 신문기사 작성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시사에 대한 관심도 넓히고 영어실력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강남구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이고 7월23일부터 8월13일의 기간 중 7회에 걸쳐 2시간씩(오후4시~6시) 수업이 진행되며 7월2일부터 선착순 20명에 한해 모집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