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문화·예술
추억담긴 뮤직상자를 열다뮤지컬 ‘오 캐롤’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0  15:4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령과 성별에 관계 없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올에이지 히트팝 뮤지컬 '오!캐롤!'이 지난 16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1년 6개월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오!캐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신나는 무대, 참을 수 없는 즐거움으로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에이지 히트팝 뮤지컬 '오!캐롤'은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을 배경으로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2016년 한국 초연부터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힐링 뮤지컬이라고 입소문을 타며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하고 인터파크 관람 평점 9.4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화려한 쇼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준 것으로 인정받아 지난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을 수상했다. 중장년층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관객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은 뮤지컬 '오!캐롤'은 이번 공연에서는 새로운 도전으로 화제가 된 원조 국민MC 주병진과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디바 박해미를 필두로 지난 공연 흥행을 이끌어낸 서범석, 김선경, 정상윤, 서경수를 비롯하여 극에 새로움을 불어넣을 성기윤, 윤영석, 이혜경, 박영수, 정원영, 박한근, 김태오, 조환지, 최우리, 스테파니, 허혜진, 최지이, 아미, 이하린 등 새로운 캐스트들이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앙코르 공연에 이은 세번째 공연으로, 더욱 즐거운 힐링 뮤지컬로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무대 세트를 화려하게 보강하고 닐 세다카의 새로운 넘버가 추가되었다. 특히 무대 위에서 연주하며 리조트 쇼의 묘미를 살려주는 오케스트라의 편성에 관악기가 추가되면서 더 풍성한 라이브 연주로 쇼뮤지컬의 풍미를 한껏 살리며 한층 더 흥겨운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개막일인 16일부터 파라다이스 리조트로 휴양 온 것 같은 느낌을 한껏 전할 ‘컴백 스페셜 위크 이벤트’가 진행된다. 개막일부터 8월 24일까지 10회차 동안 진행되는 ‘스페셜 위크 이벤트’는 '오!캐롤'의 귀환을 기다리며 개막 주 공연을 예매한 유료 관객 전원에게 웰컴 메시지와 웰컴 드링크를 증정한다. 웰컴 메시지는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손님으로 방문한 관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달한다는 컨셉으로, 배우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가 삽입된 포토카드를 웰컴 드링크와 함께 제공한다.

뮤지컬 '오!캐롤'의 예매자들은 예매처 게시판, SNS 및 블로그 등을 통하여 “'오!캐롤'과 함께 하는 시간 얼마나 행복할지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여름에 보는 파라다이스 리조트는 어떨지, 또 얼마나 더 신나고 흥겨울 지!”, “엄마아빠 세대도 모두 춤추며 통할 수 있는 음악의 힘이 맘껏 펼쳐질 것 같아서 정말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엄마와 첫 공연 파라다이스에서 함께 즐기고 축하하고 싶어요!” 등의 글을 통해 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는 중이다. 닐 세다카의 히트 팝과 함께 전세대가 공감 가능한 웃음과 감동을 전할 뮤지컬 '오!캐롤'은 10월 21일까지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장소: 디큐브아트센터 / 공연기간: 2018년 8월 16일 ~ 10월 21일 / VIP석 일반 130,000원, OP석 일반 120,000원, R석 일반 110,000원, S석 일반 80,000원, A석 일반 60,000원 / 공연시간 : 145분 (인터미션:15분) / 출연진: 서범석, 성기윤, 윤영석, 박해미, 김선경, 이혜경, 정상윤, 박영수, 정원영, 서경수, 박한근, 김태오, 조환지, 최우리, 스테파니, 허혜진, 최지이, 아미, 이하린, 오희중, 김준우, 주아, 채시현, 장서현 외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