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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곡동 강남보금자리지구에 조성되는 ‘유탑유블레스’가 최고 107.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돌풍을 일으켰다.
유탑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오피스텔 513실에 대해 청약을 받은 결과 총 6463건이 접수돼 평균 1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군(25㎡A)는 6.7대1, 2군(25㎡B) 9.7대1, 3군(26㎡C) 5.3대1, 4군(34㎡D, 31㎡E, 33㎡F) 10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가장 큰 평형대인 4군이 100대1을 넘는 청약률을 보여 오피스텔 수요자들도 투룸 형태의 주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보금자리지구 2-1, 2-2블록에 지상 10층, 513실 규모로 조성되는 자곡동 유탑유블레스는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종기 유탑엔지니어링 부사장은 “교통, 행정, 상업, 업무의 중심으로 성장할 배후지에 위치해 투자 가치가 높은 것도 수요자들의 인기를 끈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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