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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웹사이트에서 위치기반의 불편신고를 할 수 있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를 8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는 시설물․교통․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다.
기존의 120전화 불편신고와 달리 신고위치를 지도위에 표시, 현장사진을 첨부해 모바일로 신고 할 수 있도록 확대 개발됐다.
아울러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는 기존에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20다산콜센터와 연결돼 접수된 불편신고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과정 및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하고, 직접 확인도 가능하다.
또한 신고위치를 지도위에 관리해 지역의 현안문제 분석과 향후 지역별 시정 정책결정에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스마트폰 앱은 8월 1일부터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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