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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설립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tion, Riverside)에서 운영하는 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서 이달 31일까지 가을학기 정규강좌와 오후 세미클래스반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지난 2001년 강남구가 해외 현지에서와 동일한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 Extention과 공동 설립했다.
또한 수업방식, 학사규칙, 교재 등 모든 학사관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단계별 수업점수가 미국 대학 졸업에 필요한 학점으로 인정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가을학기 정규강좌와 세미클래스반은 석사 이상의 학위와 TESOL 자격증을 갖춘 11명의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에 의해 운영되어지는 최상의 영어 연수프로그램으로 100레벨부터 600레벨까지 수준별 강좌와 집중영어프로그램(IEP), 회화능력향상반 프로그램(IOF)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정규강좌는 9월 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세미클래스반은 9월 3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수강생들은 본 프로그램과 별도로 원어민이 진행하는 토익과정, 스크린 영어 등 추가 선택과목도 함께 들을 수 있고 영자신문반, 토론클럽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정규강좌는 200명, 세미클래스반은 100명으로 선착순이다.
신청방법은 강남구립국제교육원 홈페이지(www.gnucr.org)에서 온라인 접수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교육지원과 (546-32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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