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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는 지난 20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2012년 을지훈련’참여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상 훈련 상황을 참관하기 위해 구청과 유관기관 을지훈련 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전공석 의장, 이경옥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등 구의회 의상단은 먼저 유관기관인 강남·수서경찰서, 강남소방서를 방문해 을지훈련을 임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문 성품을 전달했다.
또, 유관기관 방문을 마친 후 구청 을지훈련 상황실을 찾은 전공석 의장은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전이라는 생각으로 훈련에 임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특히, 이번 을지훈련은 김정일 사망 후 김정은 체제 과도기에 있는 북한의 불안정한 정세와 최근 독도를 둘러싸고 일본이 노골적인 침탈야욕을 보이는 등 한반도가 혼란한 정세 속에 놓여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이번 훈련이 의미가 있다”고 을지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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