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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윈터페스티벌 2019를 연다.
코엑스 전역에서 펼쳐지는 코엑스 메가 페스티벌 중 하나인 겨울 축제로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맞이'시즌까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국내 유일 소원 축제이다.
예술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인 아트타임을 비롯하여 2020년 쥐띠 해맞이를 맞아 프로젝트 MONY(Mate Of New Year)를 선보인다. 흰 쥐의 해를 맞이해 ‘복 안에든 쥐’를 컨셉으로 약 11m의 조형물인 창작 캐릭터가 코엑스 광장에 설치되며, 시민들은 캐릭터가 들고 있는 대형 복주머니에 들어가 소원을 빌 수 있다.
또한 브릭아트 레고와 함께 하는 2019 윈터 아트 스트리트 그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코엑스 1층 로비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치했다. 이곳에서 산타와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K-POP 광장에서 펼쳐지는 야외 아이스링크에서 친구와 가족, 연인과 함께 달려볼 수 있으며, 12월의 마지막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12월 19일 부터 31일까지 코엑스 광장, 코엑스 K-POP 광장, 코엑스 로비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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