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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에서는 2012년 하반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등 학교급식 안전 강화를 위한 불시점검을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점검에서는 학교급식 위생 및 시설안전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교실배식 위상상태를 점검하는 동시에 식당배식으로의 전환을 돕기 위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식약청, 서울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릴레이 합동점검에 적극 참여한다고 밝혔다.
1차는 8월 27일(월)부터 9월 3일(월)까지 서울시 주관으로 110개교의 학교 급식소 및 매점 들을 점검하고 있다. 2차는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자재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이며 대상은 173개 업소로 불시점검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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