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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5일 제2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에 개포 1,4동 출신 윤석민 의원을, 부위원장에 개포2동, 일원본동, 일원1동, 수서동, 세곡동 출신 윤선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신임 윤석민 위원장(새누리당)은 제6대 강남구의회에서 행정재경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신임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추경안을 심사함에 있어 이번 예산은 재산세공동과세와 시세징수교부금 교부기준 변경 등으로 재정상태가 갈수록 악화되어, 기 편성된 예산중 감편성분을 주 재원으로 편성한 만큼 주요시책사업 및 신규사업의 적정성과 실효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것이다“고 밝히며, ”구민에게 최대한의 혜택이 갈 수 있는 예산안이 될 수 있도록 위원 모두가 함께 연구해 합리적인 최적의 추경안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에 선출된 예결위원은 윤석민 위원장, 윤선근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동원, 우창수, 박태순, 최영주, 문인옥, 이종열, 김영호, 김현석, 김길영의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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