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은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뉴비전을 선포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지난 13일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대회의실에서 친절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친절 결의 대회는 공단에서 관리하는 공영주차장이나 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구민의 기대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수준 높은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친절한 자세로 구민이 감동받는 공단을 만들자’라는 슬로건 아래 구체적인 5가지의 행동 강령을 만들어 전 임직원의 친절 결의를 다졌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박병동 본부장은 “민선 7기 강남구의 변화와 혁신에 따른 공공서비스의 대한 강남구민의 기대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단 임직원의 친절 결의 대회를 계기로 고객접점 직원과의 정기대화, 서비스 만족도조사 실시 등을 통해 불편사항을 즉시 해소하고 구민이 감동하는 최고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