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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1일 오후 3시 세곡문화센터에서 관내 22개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산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은 구민에게 20년 구 주요예산사업을 설명하고 민선7기 추진성과를 보여주는 구청장의 모습이다.
이번 예산보고회는 권역별 총 9회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관과 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강남구는 ‘예산 1조원 시대’를 맞아 향후 구의 예산집행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질의응답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였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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