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양홍준)은 “따뜻한 보훈 복지프로젝트 : 따뜻한 나눔, 행복한 명절” 모토로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및 기업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하여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 행복 동행을 실시하고 있다.
1.20.(월)「떡국 나눔 전달식」, 1.21.(화) 「설맞이 선물 전달식 」등을 통해 지청으로 전달된 위문품들은 어려운 보훈가족들에게 지청장 및 복지과장의 직접 위문과 보훈섬김이 등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떡국세트는 떡국떡, 사골육수, 쇠고기 고명, 과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0.(월) 경원직업전문학교, 한국고용인적자원진흥협회, ㈜제일좋은솔루션, 본아이에프㈜, ㈜태종에프디의 후원으로 고령 독거유공자 220가구에 전달되었다.
생필품 세트는 (사)함께하는사랑밭의 후원으로 330가구에 전달되었으며, (사)함께하는사랑밭의 노영삼 이사는 1.21.(화) 서울남부보훈지청장과 함께 고령 독거 보훈가족을 찾아가 위문도 하였다.
저주파마사지기 330개, 자석파스 330개가 동국제약의 후원으로 저소득 고령 보훈가족 330가구에 역시 지원되었다.
한편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쌀 10kg을 관악구 거주 유공자 20가구에, 군인공제회에서 관내 보훈가족 4가구에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사는 1.22.(수) 지청에 보훈가족을 위한 토퍼 15개를 전달했다.
양홍준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역사회 및 민간기업과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