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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최영주 의원(개포1·4동)이 지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헤럴드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이 주관한 ‘2012년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 의원은 강남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복리증진, 또한 부의장으로서 주민들의 민원과 요구사항의 해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행정’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우수의정행정 대상’을 수상한 최 의원은 강남구의회의 6대 전반기 부의장을 맡아 활동하는 기간 동안 부의장실을 민원실로 개방하고, 지방선거 출마당시 약속했던 개포1단지와 시영아파트 재건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구청을 방문해 건의하는 등 개포시영아파트 재건축 관련 시 심의가 통과하도록 힘썼다.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개포지구 저층아파트, 구룡마을, 재건마을 주민들의 주거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룡마을 재건마을 주민의 100% 재정착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건의해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또 강남구의회 제210회 임시회에서 국가보훈 대상자와 그 유가족의 복리증진을 위한 서울시 강남구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해 통과시켰고, 무상급식 추진을 이끌기도 했다.
최 의원은 “남은 2년의 의정활동 기간동안 개포1.4동 무허가 판자촌인 수정마을, 달터공원마을의 공영개발 추진과 초·중등학교 환경사업, 양재천 친환경 가로등 개선, 경로당 시설보수, 어린이집 시설 보수, 취약지역 CCTV설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앞으로 57만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활동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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