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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서장 민목영)는 주5일제 수업에 따른 주말을 이용해 지난 15일 건전한 안전문화 확산과 배려ㆍ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 119 토요안전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19 토요안전체험 교실은 주말 맞벌이 부부를 위해 홀로 집안에 남아있는 청소년ㆍ어린이들과 소방관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삼 청소년 수련관과 함께 남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정신을 가르치고, 생활주변 화재 및 응급상황에서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대처법을 체험했다.
강남소방서는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문화를 개발함은 물론, 토요체험교실을 확대 운영해 많은 청소년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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