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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신규통장을 대상으로 ‘2012통장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삼성2동 문화센터 7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통장으로서 역할 및 구정사업 교육과 실천교육 강좌를 실시함으로써 구청과 주민이 원활한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신사동, 논현1ㆍ2동, 압구정동, 청담동, 삼성1ㆍ2동, 역삼1ㆍ2동, 도곡1ㆍ2동 신규통장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연희 구청장은 통장의 역할 및 구정사업, 재정현황등을 설명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구나 구청에 관해 건의사항이 있으면 홈페이지나 전화로 해달라”며 “통장과 구청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심윤조국회의원(새누리당 강남 갑) 참석해 “지역주민을 직접만나 지역 활동을 하는 통장은 우리사회의 핏줄 같은 역할 하는 분이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 달라”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24일 오후 3시 대치2동 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는 대치 1ㆍ2ㆍ3동, 개포 1ㆍ2ㆍ3동, 일원본동, 일원 1ㆍ2동, 수서동, 세곡동 신규통장 139명을 대상으로 통장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김종훈국회의원(새누리당 강남 을)이 참석해 “주민과 최일선에 있는 통장은 그 기능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강남구를 더 크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위해 같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전 강남교육장 장길호 박사의 사례중심의 실천교육이 진행됐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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