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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수)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구청장실에서 ㈜대명종합건설로부터 대구‧경북 주민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캠페인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은 25일(수)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대명종합건설(회장 지승동)로부터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부금 일천만원을 전달받았다.
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에게 이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순균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피해지역 주민들을 생각하여 기부를 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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