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의회 이종열 의원(새누리당ㆍ비례대표)이 9월 5일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 9대ㆍ10대 회장에 당선돼 지난 21일 강동구 귀족웨딩홀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은 1977년 박정희 대통령이 이 땅의 미래 환경을 염려해 범국민적인 자연보호활동을 지시한 일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 조직의 자연보호위원회에 대응하여 설립된 순수민간 자연보호활동 단체다.
이번 취임식에는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 이수광, 강남구의회의원, 각 구협의회 회장, 부회장,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헌장낭독,, 연혁발표, 위촉패 전달식, 추대패 전달식, 위촉장 수여식, 꽃다발증정, 이종열 신임회장의 취임사, 축사를 순서대로 진행했다.
이날 서울시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회장은 “우리나라의 경제와 문화가 세계가 놀랄 정도로 발전했지만 보다 기본적이고 중요한 자연을 우리는 놓치고 있다. 이제는 꼭 돌아보아야만 하는 절실한 시기에 우리는 와 있다”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연보호운동의 선봉자로서의 의무를 다해 자연보호 길잡이로서 가교역활을 해 나갈것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