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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양재천 우수상(김덕윤)작품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이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양재천과 탄천의 사계절 풍경을 주제로 ‘양재천과 탄천의 아름다운 사계절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양재천과 탄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주제로 한 미발표 자유작”이다.
구는 총 26점(최우수 1, 우수2, 장려3, 입선 20)의 작품을 선발한다. 특히 선정작은 향후 강남구의 홍보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접수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으로 응모 희망자는 양재천과 탄천의 가을 풍경 사진을 촬영한 후 양재천 홈페이지(http://ypark.gangnam.go.kr) 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사진 원본 파일(600만 화소 이상, 3,000×2,000 Pixel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2작품 이내로 응모할 수 있으며 최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총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상장이 주어진다.
결과는 12월 초 심사를 거쳐 양재천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모든 수상작은 홈페이지 및 구청 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강남의 아름다운 명소 양재천과 탄천의 매력을 외부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본 행사를 비롯, 양재천 벼농사학습 프로그램, 환경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양재천을 만들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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