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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화합을 이루기 위한 나눔문화축제 행사 열린다.
(사)기능장애인협회 강남지부(회장 김형대)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포동 SH공사 2층 대강당에서 '212년 강남장애인 나눔문화축제'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강남장애인 나눔문화축제는 일반인보다 활동성이 작을 수밖에 없는 장애인에게 공연문화를 통해 트랜드에 익숙하게하고, 나눔과 배려를 더해 삶의 질과 행복도를 높여 정서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부 식전행사, 2부 메인행사, 3부 나눔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식전행사에서는 개최식과 내빈축하말씀, 시상식을 하고, 2부에서는 메인행사로 음악치료사 김방훈 색소폰연주, 다슬가족의 마술공연,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의 남녀혼성중창, 가요,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3부 나눔행사에서는 강남구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행운권을 배부해 드럼세탁기, TV, 제자레인지, 진공청소기 등 기념품과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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