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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용노동지청(김응택)은 최근 직원모집을 가장해 물품판매 및 부업알선을 하는 광고, 고소득보장 등의 명목으로 직원광고를 하거나 성매매가 의심이 되는 광고, 업체 명칭 및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광고 등 거짓구인으로 의심되는 광고를 대대적으로 단속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강남고용노동지청은 강남지역 신문 ․ 잡지 ․ 간행물 ․ 기타 유선 등을 통해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직업정보제공사업자를 대상으로 법 준수사항 등에 대해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유흥사이트 운영자 등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특별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강남지역 유흥업소의 직업소개부조리가 정착하지 못하도록 구청과 연계해 11월부터 지속적으로 관내 국내 유․무료직업소개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응택 강남고용노동지청장은“이번 특별지도점검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사례가 확인되거나 향후발생되는 건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조사 ․ 고발 등 적극적으로 사법처리를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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