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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2월까지 반포·강남대로 등 시내 주요도로에 '지능형 도로표지전광판'을 추가로 설치ㆍ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현재 도시고속도로 247곳, 도심 25곳, 남산권 13곳 등 총 285곳에 지능형 도로표지전광판을 운영 중이다.
여기에 시내 주요도로 19곳에 이 표지판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 표지판은 다양한 색상과 문자·도형이 결합된 이미지를 표출해 교통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실시간 소통상황과 우회도로 소통정보를 5분 단위로 제공하고 집회나 폭우 등 돌발상황으로 인한 도로통제 정보도 신속하게 전달한다.
한편 시는 홈페이지(topis.seoul.go.kr)와 모바일웹(m.topis.seoul.go.kr), 트위터(@seoultopis)를 통해 도로통제 정보를 안내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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