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립대치노인복지센터(센터장 손화정)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요실금클리닉’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요실금클리닉’건강강좌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자가진단과 함께 질의응답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타워비뇨기과(강남구 대치동 소재) 유정우 원장이 강의를 맡아 다양한 배뇨장애를 동반하고 미국에서는 사회적인 암으로 규정될 만큼 혼자서 병을 키우는 대표적인 질환인 요실금에 대한 바른 이해와 자가관리가 가능하도록 증상 및 원인에 대해 교육한다.
강남구 거주 60세 이상 여성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건강강좌를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강좌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대치노인복지센터 물리치료실(02-564-0108)에서 가능하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