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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 체육사업부는 지난 8월 21일과 9월 25일 강남구 수서동 소재의 밀알복지재단과 강남세움복지관에서 지역상생 발전 및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시설물 방역 및 소독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공단 체육사업부가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장애인복지시설로 국내 31개 운영시설에서 의료, 교육, 인식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노인복지, 아동복지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밀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강남세움복지관은 2019년 11월 장애인이 스스로, 소외된 이웃들의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되어 나누고 베푸는 지역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비상 상황에서도 관내 사회적 약자 이용시설 및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시설물 방역 및 소독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 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데에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체육사업부 직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복지시설에서 동료들과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배려가 필요한 분들이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체육사업부는 꾸준히 우리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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