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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일 더뷔페에서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팔순, 구순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생신잔치를 벌였다고 1일 밝혔다.
독거노인의 외로움과 우울감을 줄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2지역, 10지역, 서울영동라이온스클럽이 연합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구 독거노인 중 팔순, 구순을 맞으신 어르신 44명을 초대됐다.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돌보미 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민요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어르신들에게 선보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가한 모든 어르신들에게는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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