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은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인 이상 5인 이하로 구성된 ‘생활합창 동아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재단은 이번 ‘2020 생활합창 동아리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구민들에게 작품 감상을 넘어 직접 창작에 참여할 기회와 음악으로 연결되는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구민 중 평소 음악을 즐기는 18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그룹을 이루어 접수 가능하다. 특히 가족단위의 지원팀은 참가자 선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모에 선정된 ‘생활 합창 동아리’들은 동아리의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전문가 교육이 지원되며, 재단에서 올해 연말에 주최하는 ‘강남문화예술동아리 연말연합공연’에 출연하여 함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를 참조하거나 사업담당자(02-6712-0515)에 문의하면 된다. 공모 접수는 10월 25일 일요일까지 이메일(rudejr2362@gfac.kr)로 가능하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